홍콩 - 리갈 에어포트 호텔 (Feat. 캐세이퍼시픽 바우처) (2023.11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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항공 스케줄 변경으로 런던행 환승편을 다음날 오후에 타야했다. 그래서 밤 10시에 도착하고 15시간 가량 시간이 붕 뜨게 되어 캐세이퍼시픽 측에 클레임을 걸었더니 하룻동안 머물 호텔을 예약해주었다.

 

과연 얼마나 미안해했는지 살펴보니,

젤 싼 방 기준 20만원대네? 이 정도면 감지덕지 했다 ㅎ 궁금한게 과연 더 따졌으면 좋은데로 해줬을까??

 

 

숙박 바우처

홍콩에 도착하여 탑승브릿지를 건너자마자 내 이름이 적힌 팻말을 들고있던 직원이 있었다;;  그 직원에게로 가니 내게 직접 저 바우처를 건네줌.

 

리갈 에어포트 호텔 가는 법

가는 법이랄게 없다..

이렇게 도착층으로 나오면 건물 젤 동쪽으로 가면 됨. 곳곳 표지판에 어디로 가라는지 잘 표기되어 있다.

 

이거만 봤을때도 거의 다온 줄 알았음.

 

 

??

 

넉넉히 5분은 걸어야 도착하는 듯 ㅋㅋㅋㅋ

 

호텔 로비

오.. 꽤 웅장하다.

체크인. 밤 10시가 넘은 시간인데 환승호텔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제법 있다.

 

객실

ㅋㅋㅋㅋㅋㅋㅋ

사진이 더 나아보이는데 음 정말 별로였음. 꿉꿉한 냄새로 진동을 해서 괴로웠다. 하.... 혼자왔기에 망정이지 누구랑 같이왔다면 어쩔뻔!

 

수압은 상당히 맘에들 정도로 쌔게 나온다.

 

 

뭐 하루 공짜로 자는건데~

 

 

다음날 일어나서 빨리 나가기로 함. 일절 건드리지 않은 물, 커피

 

 

뭐가 문제였을까? 환기가 안되서 그랬나??

 

 

객실이 리갈호텔 수영장 뷰였다.

 

 

호텔복도

 

 

엄청난 규모의 객실 수... 아무래도 항공사측이랑 컨택되서 주는 숙소는 좀 싸고 룸컨디션이 좋지않은걸로 주는건가 싶었다.

 

 

로비가 젤 그럴싸해 보이네 ~

 

비행은 오후 1시인가 그랬는데, 아침 8시 였음에도 공항으로 긴급대피.. 밥도 먹고 좋은데에서 쉴 겸 캐세이 피어 라운지에 가기로함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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